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가정의 달 맞이해 자녀·부모 위한 패키지 2종 내놔

Posted by 자발적한량
2015.04.29 23:40 이것이 나의 인생/스타데일리뉴스

▲ JW 동대문 메리어트 서울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패키지 2종을 내놨다 ⓒJW 동대문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메리어트 가정의 달 서울 호텔 패키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가정의 달'인 5월을 겨냥한 패키지를 내놨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키즈 온 탑(Kids on Top)' 패키지와 '스테이 영(Stay Young)' 패키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등 어린 자녀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키즈 온 탑'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을 비롯해 테디베어 쿠키 등으로 구성된 웰컴 셋업, 호텔 뷔페인 타볼로24 조식 뷔페 성인 2인 및 만12세 아동 2인 무료, 피트니스 및 수영장 무료와 함께 호텔 맞은편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위치한 DDP 디자인 놀이터 3~4인 가족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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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등을 맞이해 부모님이 항상 몸도 마음도 젊게 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된 '스테이 영'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 간단한 스낵과 음료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오후 4시~5시) 이용, 채소 소믈리에가 직접 고안한 레시피로 만든 안티에이징 디톡스 음료 2잔, 바바라이즈의 엔자임 젤 마스크팩 2매, 사우나,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이 제공된다.


'키즈 온 탑' 패키지와 '스테이 영' 패키지 모두 가격은 30만 원(세금 및 봉사료 불포함)부터 시작되며,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 예약만 가능하다. 하지만 어린이날과 같은 공휴일 역시 패키지 적용이 되며, 평상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디럭스 룸 숙박료가 300유로(한화 약 35만 원)인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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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외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마케팅 담당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려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구성의 패키지를 특별한 선물과 함께 준비했다"면서 "어린 자녀 또는 부모님과 함께 호텔에서 마련한 각양각색의 혜택으로 가족간 화합의 시간을 갖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유일한 메리어트의 고급 부티크 호텔로서 지난 2014년 2월 4일 개관한 이후 1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 호텔 평가 웹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서울에 위치한 호텔 413곳 중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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