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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오승환 열애 공식인정, 돌부처와 아이돌의 만남

자발적한량 2015. 4. 20.

유리 오승환 열애 소녀시대 태연 백현 수영 정경호 티파니 닉쿤 윤아 이승기 한신 타이거즈

걸그룹 소녀시대에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오승환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이후 오승환의 에이전트인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오승환이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후 개인 휴식기간인 2014년 11월에 지인들과의 모임자리에서 유리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유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디스패치에 의해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달달했다. 평소 기복없이 덤덤한 표정으로 인해 '돌부처'라는 별명을 갖공고 있는 오승환이었지만 유리 앞에서는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고, 유리 또한 시종일관 오승환 곁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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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하여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훈련을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유리는 연말 방송 스케줄로 인해 바빴음에도 방송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오승환이 있는 곳으로 달려오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오승환과 유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영화 '국제시장'을 함께 관람한 것을 비롯해 인천 근교, 놀이공원, 노래방 등을 다니며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은 데이트를 했고, 오승환은 유리를 픽업해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귀가시키는 정성을 보였다.


오승환의 시즌이 시작한 이후에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꼐 일본 활동차 출국했다가 유리 혼자 일본에 남아 오승환과 간간히 데이트를 즐기며 오승환이 시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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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소녀시대는 8명의 멤버 중 5명이 열애에 빠진 그야말로 '연애시대'가 됐다. 리더인 태연은 같은 소속사인 그룹 EXO의 백현과, 윤아는 배우 이승기, 수영은 배우 정경호, 티파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그룹 2PM의 닉쿤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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