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에 치를 떨며 퀴어축제 반대하는 기독교, 신촌 전세냈니?

Posted by 자발적한량
2014.06.07 11:17 내가 밟고 있는 땅/기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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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을 시작하기 전 개인적으로는 동성애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갖고 있다고 밝힙니다. 


기독교에서는 교리상 동성애를 금하기 때문에 이에 반대하는 건 당연지사라고 봅니다. 6월 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한국퀴어축제, 특히 오늘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퀴어퍼레이드 및 집회에 대해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있는 글을 보아하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신촌 동성애 빤스 카퍼레이드 반대 일만명 국민대회' 이름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글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슬퍼하고 애도하는 이 때에 왠 집회 및 카 퍼레이드냐'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론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직후인 4월 20일 기독교의 최대 축제이자 절기인 부활절날 대부분의 교회들은 '병장이랑 가위바위보했다가 이겨서 웃고는 싶은데 차마 내색 못하는 이등병'마냥 그야말로 '웃픈' 부활절을 지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찬송가 167장 '즐겁도다 이 날'을 부르며, '주님 다시 사셨다'고 즐거워하며 부활의 상징인 달걀을 나누고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 (물론 많이들 취소 혹은 축소 했을테지만) 기독교가 세월호로 인한 애도 분위기를 동성회 집회에 갖다 붙이며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것이 이중잣대라고 생각되지 않는지 되묻고 싶네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와 같은 망언을 쏟아내고 새누리당 정몽준 전 서울시장 후보 막내아들의 '국민 정서 미개' 발언에 대한 옹호 등이 쏟아져 나왔던 기독교계가 세월호를 입에 담는 거, 무척 불쾌합니다.


관련 링크

정몽준 아들 옹호한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미개한 국민을 구원하소서

세월호 망언, 한기총 조광작 목사의 세치 혀를 뽑아라



연세대가 기독계열 학교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 퍼레이드가 연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인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신촌 차없는거리가 연세대 내지는 기독교 관련 단체의 소유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잘못 알고 있다면 이러한 논리는 폐기되겠죠)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맞다면, 전 이렇게 외치겠습니다. "이 웃긴 것들아 니네가 신촌 차없는거리 전세냈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동성애 집회와 퍼레이드가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것을 두고 민족 복음화, 교육의 요람, 젊은이들의 꿈과 낭만을 운운하며 그 꿈이 깨진다는 것은 마치 '이번 선거에서 X번 되면 나라 망합니다 여러분!' 이라고 외치던 구시대의 유산을 보는 것 같으며, 그 비약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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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집회 및 카 퍼레이드가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것으로 인해 많은 선교사들이 꿈꿨던 민족 복음화와 젊은이들의 꿈과 낭만이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는 개신교인들이여. 당신들이 그러한 주장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면, 지금 당장 신촌 거리로 달려나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뿌연 연기를 내뱉고 있는 사람들을 붙잡고 십자가를 눈 앞에 들이대길 바랍니다. 그리고 '신촌 버뮤다 삼각지대'에 가서 모텔 철거 시위 한번 해주세요. 왜 그런 모습에는 찍소리도 못하나요? 지역 경제 활성화 때문인가요? 혹은 혼인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의 몸섞음이 예수 그리스도가 권장하는 것인가요?



제 생각에 저 동성애자들은 당신들이 조계사·봉은사와 같은 불교 사찰과, 중동의 이슬람 사원에서 행한 후안무치를 행하진 않을 듯 합니다. 그들이 창천교회 안으로 진입하여 그 곳에서 동성애 축제를 벌이지 않는 한, 당신들은 그들을 막을 권리가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저 동성애자들이 꼴보기 싫은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우리를 사랑하여 죽기까지 했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털끝만큼도 닮을 생각이 없는, 시몬 베드로에게 '너도 예수와 한 패지'라고 추궁했던 하녀요, 예수 그리스도의 옆구리에 창을  찔러넣은 가이우스 카시우스 롱기누스요, 율법을 앞세우며 예수를 핍박했던 바리새인일 뿐입니다. 




동성애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저이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신음하고 고통받는 동성애자들이 안타깝습니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성을 선택해 나왔나요? 제가 알고 있는 확실한 사실 한 가지는, 당신들이 손가락질하는 저들도 당신들이 믿는 교리에 의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였으며, 그 육신에 부어넣은 정신과 성향 역시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신촌 동성애 빤스 카퍼레이드 반대 일만명 국민대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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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karu
    • 2014.06.07 19:23 신고
    솔직히 성경에 보면 모든이들을 사랑하라고 나와 있지만 교인들이 더욱 사람들을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보죠, 즉 그들은 늘 거짓을 외치는거죠 전 늘 교인들에게 얘기 합니다. 너희가 성경을 처음부터 제대로 읽어 보았냐고!? 성경의 앞 구절을 풀이해서 보면 오만 근친에 정말 집안구조 더럽다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물론 가끔 그 부분에 대해 아는 분들도 있죠 그분들은 동성애에 대해 편견도 없습니다. 교인들은 남을 욕하기전 자기자신부터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정원생
      • 2014.06.12 10:19 신고
      여보세요,, 생각해 보세요 기독교를 떠나서 어떻게 동성애가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이것이 문화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의 아들이 어느날 나이 많은 한 남자를 데려와서 아빠 결혼할거야 한다면 그래도 그래 잘 살아라 하고 보내줄건가,,,에이즈병, 인간의 성에 대한 정체성 혼란 이런것 알면서도 사회가 그냥 두고만 볼것인가 이말 입니다.
      • ㅋㅋㅋㅋ
      • 2014.07.13 16:43 신고
      정원생님. 동성애를 인정해주면, 사회가 붕괴된다는 듯이, 아니, 사회에 문제가 생긴다는 듯이 말씀하고 계신데. 동성애가 합법화된 유럽의 사례를 보시고 오시길. 그리고, 에이즈와 동성애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아직도 말이 많은 주제니 굳이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인간의 성에 대한 정체성 혼란...? 자신이 동성애를 가지고 있는데, 이성애를 강요하는 사회에서의 정체성 혼란은 생각해보지 않으셨나요??
  1. 이들은 하나님의 이름 뒤에 숨은 사회악입니다.
    신자들이 똘똘 뭉쳐 나라 전체를 망치고 있어요.
    • 그집주인
    • 2014.06.28 14:02 신고
    소수자 권익,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를 옹호해야 한다고!
    기독교가 그짓 반대하는것 마땅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당신이 그렇게 포용력있듯이, 사회 약자에 관심있듯이, 그래서 지적으로 깨어있듯이....
    가증스러운 글 그만 쓰고
    하느님앞에 부모앞에 자녀앞에 양심앞에 정신차려라.
    지금 자네가 이글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잠재적인 의도를 당신 혼자 모른다.
    자네가 바로 시대정신에 숨어 비겁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언제 알지
    걱정이다.
    • 카이사
    • 2014.07.29 23:11 신고
    성서를 인용하는 동성애자들은 예수의 사랑 정신에 대하여만 이야기하고 다른 것은 일절 청동기 시대의 가르침이라 거절한다. 한 가르침으로는 방패를 삼아 한 가르침에는 저항한다. 하느님이 살아계시고 그 말씀이 옳다면 어째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하나는 받아들이지 않는가.

    동성애에대한 성서의 입장은 로마서에 잘 나온다. 로마서는 구약시대가 아니라 신약시대에 집필된 성서이며 최고의 신학자 성 바울(바오로)가 서술했다.

    로마서 1장 21절~1장27절(개역한글판 - 개신교버젼), 1장 32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를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음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나는 유리하게 쓰고 하나는 자신이 불리해서 내다 버리는 것이 아니다. 대학교에서 술먹고 싶은 기독교도들이 인용하는 말이 술취하지 말라 라는 구절이 아닌가. 악을 행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악을 더하는 것이야말로 악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성서는 명백히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서 동성애를 엄금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이 흔히 그리스도교계열에 대하여 예수님은 창녀와 세리곁에 있었다는 말을 하지만 주님은 항상 그들을 치료하시고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권하셨다. 또 예수 그리스도 옆에 있던 자들은 치료되어 하느님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 예수님은 죄인을 사랑하여 고치는 분이었지 죄를 권하여 하느님께 반역하는 분이 아니시다.

    따라서 동성애자가 성서나 예수를 인용할 것 같으면 그들은 동성애를 버릴 준비를 해야한다. 그게 옳지 않은가? 그게 아니라면 어설프게 예수를 인용하기보다는 하느님이 싫어하는 동성애 나는 실컷 즐기다가 저주를 받든 지옥에 가든 알아서 하겠네 라고 주장하는게 더 정직하지 않은가?
    • 임금옥
    • 2014.10.19 15:26 신고
    하나님은 동성애자들 하나님 뜻에맞지않키 때문에 그지지자 박원순 서울 시장과 야당지지자들 반드시 벌주심니다
    • 열힘히
    • 2015.01.04 23:55 신고
    =========================
    기독교는 동성연애자를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놈끼리,,,
    같은 년끼리,,,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자랑스러운 짓이라면,,,
    어머니,,, 아버님,,,
    결혼했으면 남편,,, 마누라,,,
    애들이 있으면,,, 딸,,, 아들
    다 데리고 가서,,,
    하던지,,,,

    -------------------------------------------------
    동성애자라
    애들이 없겠네요,,,
    있으면 입양이겠네요,,,,
    자식들에게는 말고,,,,

    ===================================================================
  2. 성경을 오해하시는 분이 참 많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전혀 모르니 엉뚱한 코끼리 꼬리를 잡고 코끼리가 길게 생겼다 하는 것과 같은 말만 나오는 겁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거룩 그 자체이며 악이 조금도 없지요.
    사람도 그렇게 그분을 닮게 만들었지만 마귀가 하는 말에 너가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죄가운데 있게된 시초라 성경에 써 있으니 인간이 하나님자리에서 죄와 선을 자신이 결정하겠다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창조주가 뭔데 간섭하냐는 것이지요. 즉 사람간 입장에서라면 부모고 나발이고 선생이고 지랄이고 필요없다는
    인간말종을 뜻하는 수준이니 하나님 입장에서 인간은 그저 죄일뿐이며 죽은 것과 같은 거죠.
    죄를 가진 인간이 거룩함 앞에 서면 그 즉시 사망이죠. 성경에선 죄는 곧 사망이라 써있거든요.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이 단절될 수 밖에 없는데 피흘림이 없음 즉 사함이 없느니라 기록된 내용에서 보여지듯 하나님은 이 죄문제를 단번에 해결하시고자 말씀하나님께서 직접육신을 입고 오시어 거룩한 피를 흘림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셨다는 것이 성경내용입니다.
    바로 이분을 가르켜 소개하길 예수그리스도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거룩한 피를 몸에 바를 수도 없고..
    그럴 수 없으니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죄용서를 한다는 아주 쉬운방법을 알려 주었죠.
    인간은 이 쉬운 방법이 절대 안 믿어진다고 난리지만서도...ㅋㅋ 인간이 간사한거죠. 어려우면 어렵다고 난리고 쉬우면 쉽다고 난리고 그런게 어디있나고 난리죠.
    근데..성령님을 통해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라 시인하여 믿고 나니 문제는 안믿는자들과 매일 전쟁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죄를 떠나 사는데 매일 죄로 유혹하고 같이 죄짓자 하고 죄짓기 싫다하면 욕을 바가지로 하고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실제로 죽여버리고...이래서 예수님께서 죄만 용서하신것이아니라 죄를 이긴 댓가로 사망을 이겨 부활하는 것을 몸소 보이시고 너희를 다시 부르러 오겠다하신거죠. 그러니 크리스찬들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죠. 이 사실이 모두 믿어지니 죄 짓기 싫고, 다른사람 죄지어 지옥가는 것도 못보겠고... 참으로 고달픈 나그네길이 이 사회지만 그래도 성령님을 통해 말씀을 통해 인내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으로 살죠.
    생각하는 것이 어디 일반사람들과 같겠어요. 절대 이해 못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라기 보다 저 천국의 백성들이니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관리를 중시하니 사람을 상대하기 보다 하나님을 대하여 거룩하고자 하니 이해 절대 못하지요.
    예수님께서 원수갚겠다며 죄짓지 말고 원수의 영혼까지도 불쌍하게 보고 차라리 그 영혼을 사랑하여 기도해주라 말씀하셨으니 보복도 못하고 약속을 믿고 다시 부르러 오신다는 예수님을 기다리고 사는 겁니다.
    이 땅에서 가장 없어보이는 삶이지만 성경이 모두 사실이라면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중일 수도 있죠. 인생이 어디 우리가 이해 하는 범위에 있습니까? 살고 싶은대로 사는 사람들에겐 쉬운 일이지만 그들은 하나님만 생각해야 살 수 있답니다.
  3. 동성결혼 합법화 또 퍼레이드등 그런것을 보기 원하지 않는 시민들도 75퍼센트에 이른다. 에이즈에 걸린 동성애자가 만명이 넘는데 치료비가 한달에 일인당 삼백만원 국가가 다 치료해준다. 앞으로 계솔 기하급수로 늘겠지.. 퍼레이드 끝나면 그들은 이태원에 가서 광란의 밤을 보내며 에이즈 환자가 또 수없이 생겨날거다. 그 비용을 국민의 세금으로 내고있고 돈 보다도 그들은 각종 질병에 노출 되어있고 수명도 이성애자보다 이삼십년 짧다고 한다. 우울증과 조울증으로 자살률이 매우 높은데 동성애자로 있다 치유받고 결혼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도 많이 있다. 이러한 고통의 삶을 살지말고 그 삶에서 벗어나도록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다.너무 안타까워 그곳에 갔으리라 동성애자들이 그 삶에서 벗어나도록 하는것이 진정한 사랑이지 퍼레이드 막는 기독교인 욕하는 이런글 쓰는 사람을 난 이해할 수 없다.
    • 휴...
    • 2015.06.13 15:14 신고
    휴... 한숨밖에 안나온다.
    내 생애에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질줄 몰랐다.
    시간나면 동성연애의 실태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고 유럽이 어찌 되가고있는지 찾아보시길... 그러고 나서 동성연애를 옹호하시던지 하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우리세대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옹호할 생각못하겠죠.
    아마 동성연애를 어느 정도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식을 아직 낳아보지 못한 사람들이거나 동성애자들일것입니다.
    아니면 동성애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며 본인이 무슨 넓은 마음의 소유자인양 세대를 앞서가는 사람인양 착각하는 사람들이지 않을까합니다.
    동성애를 합법화하면 다음에는 수간매춘이 합법화되고 수간 결혼도 어느 유럽의 나라 처럼 합법화되지않을까요?
    그리고 18세 이상이면 친 부모와도 결혼할수있다는 법도 통과되지 않을까합니다. 유럽의 어느 나라 처럼요.
    동성애자들이 자식을 가지고 키우느네 본인들의 자식을 낳고 키유나요?
    친자식이 아니니 당연히 자식과 결혼도 생각할 수잇을겁니다. 많은 문제의 아이들... 가정의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이 사회구성원의 기초입니다. 기본이 튼튼해야 사회도 건강하고 튼튼합니다.
    저는 어머니로서 다음 세대가 심히 심히 걱정입니다.
    • 자연의 섭리
    • 2015.06.14 22:54 신고
    동성애 반대! 자연의 섭리를 거스리고 쾌락을 위해 '사랑'이라는 단어로 인정해달라는 주장, 너무 비겁합니다. 트렌스젠더는 성정체성때문에 많이 힘들고 고민했을거라 생각되지만, 동성애자들은 전혀!!!
    정말 이상한 것을 이상하다고 하고,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고 하는 것을, 왜 인권을 모독하냐고 하다니...왠 모순일까?
  4. 동성애가 죄라고요? 성경에 의하면…. 네 맞습니다. 그러면 님은요? 님의 부모님, 자녀, 형제자매는요? 성경을 한번 보세요. 현대인의 대부분의 사람은, …… 모두 지옥갑니다. 아니 당장 사형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정혼하지 않은 처녀를 유혹해서 동침한 경우에 무조건 그녀를 아내로 받아들여서 자기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신명기 22:28에는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남자가 첫날 밤을 지낸 후에 여인의 혼전 순결이 의심되면, 그 사실을 제시하고 결혼을 파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우에 그 여인의 부모나 친지들은 그 여인의 순결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 했습니다. 만일 여인의 가족이 그녀의 순결을 입증하면 그 남편은 여인을 수치스럽게 한 죄로 벌금으로 그녀의 아버지에게 은 100세겔을 지불하고, 일평생 그 여자와 헤어질 수 없었습니다. 당시 건강한 남자노예 한 명 값이 은 30세겔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벌금 100세겔은 엄청난 금액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 여인이 혼전에 순결을 상실한 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그 여인을 아비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 여인을 돌로 쳐 죽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모세 율법은 간음을 행한 사람은 그가 누구든지 죽이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레 20:10;신 22:22). 이는 간음을 행한 남녀 모두에게 해당된 징벌이었습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서…..

    그뿐인가요? 여인의 생리기간동안, 임신 기간동안 의 성관계도 죄입니다. 새우, 장어, 조개, 돼지고기도 먹지 못하게 되어 있고요. 또한 일부다처제도 인정하고있고요. 술 취하지 말라, 술을 즐겨하는 자와 사귀지 말라도 있고요. 동물의 피(선지, 순대)는 말도 안되고요. 노예제도 인정되고 있습니다. 주인의 말을 잘 들으라고….. 부모의 말을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돌로 쳐 죽이라고 되어있고요.
    시대상을 반영한거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이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십니까? 하하, 지옥가십니다. 아니면, 누가 감히(인간의 신분으로) 성경에 어떤 구절은 지금은 안지켜도 되고, 어떤 구절은 지켜야 한다고 주장할수 있습니까? 님이요? 님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요? 우상숭배로 지옥가십니다.
    • 천국가고프면먼저가세요
    • 2015.07.01 03:58 신고
    성경말을 왜 들어야되는거죠?
  5. 멋있는 글이네요 특히 마지막 구절 ,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것이요. 저는 레즈비언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기에 이유가 있고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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