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3642 전차군단 독일, 한 수 아래 전력 파라과이에게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 패배... 12년 만에 진출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아쉽게 떠나 역시 공은 둥급니다. 전차군단 독일이 12년 만에 오른 월드컵 토너먼트 무대에서 '광속 탈락'을 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3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독일이 1:1로 연장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승부차기로 패배했습니다. E조 1위로 32강전에 일찌감치 진출한 독일은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카이 하베르츠(아스널),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뮌헨), 안토니오 뤼디거(레알마드리드), 조나단 타(바이에른뮌헨) 등 핵심 선수들이 대거 선발 출전하며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했습니다. 반면 파라과이는 남미 출전국 중 비교적 약체에 꼽히는 팀이었습니다. 지난해 10월 한국과의 A매치에서는 한국에 0:2로 패배한 것을 비롯..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30. 배재고, 광주일고와의 야구 경기에서 5·18 혐오성 응원 논란...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혐오 응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29일 목동구장에서 있었던 광주제일고등학교(이하 광주일고)와 서울 배재고등학교의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에서는 두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8회초 6-2로 앞서고 있던 배재고 덕아웃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가 들려온 것. 심지어 "탱크데이"를 외치는 배재고 선수도 있었습니다. 중계 화면에 잡힌 영상에서는 배재고 선수들이 아예 율동에 맞춰 단체로 해당 구호를 반복하는 모습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구호가 반복되자 광주일고 코치진이 배재고 덕아웃을 향해 강하게 항의했고, 주심은 배재고 측에 주의를 주며 상황이 일단락됐습니다. 경기는 7:2 배재고의 승리로 끝났죠. 배재고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과 협상 중... 청담동 공식스토어 개설 추진에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시티와 친선경기까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정조준하고 협상 진행 중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조별예선 탈락으로 아쉽게 마무리한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1부 리그 라리가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메디앙 파리지앵'은 29일(한국시각)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구체적인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메디앙 파리지앵은 "시즌 막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주로 교체 자원으로 활용된 이강인이 올여름 이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이적 협상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협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발렌시아와 레알 마요르카에서 성장하며 스페인 무대에서 이름을..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9. '손흥민 보유국'도 넘지 못한 '홍명보'의 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빙고 축구' 끝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최종 탈락 '빙고는 없었다'... 대한민국, 32강 토너먼트 진출 좌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멈춰섰습니다. 28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K조 3위가 콩고민주공화국(승점 4점)으로 결정되면서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25일 1승 2패 승점 3점,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지은 한국 대표팀은 12조 중 8팀까지 조 3위 진출이 가능하기에 조별리그 최종전 일정 마지막까지 타 팀의 결과를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C조의 스코틀랜드가 한국보다 낮은 성적을 확정했기에 남은 9조 중 세 팀만 더 하위 성적이 나오면 한국은 32강전에 진출할 수 있었죠. 경우의 수를 따져가며 사상 초유의 '빙고 축구'를 벌인 한국은 28일 미국..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28. '집단 식중독이라도...?' 대한민국 대표팀, 남아공에 0-1로 참패... 홍명보 감독에게 쏟아지는 비판 '명장병 걸려 손흥민 선발 기용 안했다' 한국, 남아공에 0-1로 패하며 조 3위로 추락, 또 다시 '경우의 수'로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두 눈으로 보고도 믿어지지 않는 졸전 끝에 패배하면서 조 3위로 내려 앉으며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굴욕적인 상황에 놓였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습니다. 앞서 체코를 2-1로 꺾고, 멕시코에 0-1로 패해 1승 1패, 승점 3점, A조 2위에 올라있던 한국은 이날 이기지 못하고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남아공은 객관적인 전력상 한국보다 한 수..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5. 하루 만에 시총 615조 원 증발... 스페이스X 주가 16%의 세 가지 원인은? 스페이스X 주가 16% 급락... 하루 만에 시총 615조 원 증발했다얼마 전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통해 나스닥에 상장된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주가가 약 열흘 만에 16% 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번 급락으로 하루 만에 증발한 시가총액만 615조 원으로, 스페이스X는 시가총액 5위 자리를 아마존에 다시 내주고 말았습니다. 22일(현지시각) 뉴욕 증시에서 스페이스X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6.43% 급락한 154.60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는 여전히 공모가인 135달러를 웃돌고는 있지만, 상장 첫날 종가(160.95달러)보다 3.94%, 지난 16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225.64달러)에 비해 31.5% 떨어진 수치입니다. 이번 주가 폭락으로 감소한 시가총액은 무려 약..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4. 올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 앞둔 삼성⋅애플... 둘 다 300만원 이상 가격 책정될 것으로 예상... 가격 전략 마련 고심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애플 폴더블폰 가격 300만원 이상 예측제가 지금 서브 폰으로 사용 중인 갤럭시 Z플립3을 샀을 때 가격이 120만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제는 300만원 정도가 있어야 폴더블폰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 하반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첫 '폴더블폰' 대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로 양사 제품 모두 300만원대 책정이 유력하다는 설이 나오면서 가격 인상에 대한 소비자 저항에 의해 둘 다 흥행에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IT팁스터 란즈크 등은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8 모델이 약 1,800달러(약 276만원), 최상위 모델인 Z폴드8 울트라가 2,100달러(약 322만원)를 넘어설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Tip Tip Tip!/IT 2026. 6. 24.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올라... 미국 ADR 상장 소식은 지연... 하이닉스 시총 삼전 넘으면 증시 추락 보고서 속 '검은 화요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다SK하이닉스가 드디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어제(22일)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5만5,000원(5.61%) 오른 291만9,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시가총액 2,080조3,782억원으로 삼성전자 보통주 시가총액 2,066조6,595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심지어 장중에는 294만5,000원까지 치솟았었는데요. 삼성전자가 보통주 기준 시총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2000년 11월 이후 약 25년 7개월 만입니다. SK하이닉스가 지금껏 걸어온 길은 실로 험난했습니다.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된 후 1999년 LG반도체를 흡수합병하며 몸집을 불렸지만 반도체 업황 악화와 그룹 유동성 위기까지 닥..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23.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 4대째 이어 내려온 순천 인씨(린튼) 가문과 한국의 인연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가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요한 전 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공식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특별귀화로 이어진 순천 인씨(린튼) 가문과 한국의 4대째 인연인요한 신임 회장 선출자의 집안은 4대째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인요한 선출자의 진외증조부 유진 벨은 미국 남장로회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어 광주·목포 일대에서 활동하며 학교와 병원을 설립했고, 인요한의 친할아버지 윌리엄 린튼은 48년간 전주·군산 일대에서 선교와 교육, 의료봉사를 해온 것을 비롯해 3·1운동 당시엔 기미독립선언서 작성 참여와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22. 애플·구글 중국산 메모리 사용? 삼전닉스 메모리 YMTC·CXMT 중국산 메모리로 대체되기 어려운 세 가지 이유 팀 쿡 애플 CEO YMTC 메모리 활용 가능성을 언급, 구글도 루머 돌아세계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른바 '삼전닉스'의 주가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며 한국 증시가 호황을 누리고 있죠. 이러한 '삼전닉스'의 질주에는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의 장기화 영향이 가장 큽니다. 그런데 일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가격 급등을 이기지 못하고 중국산 반도체로 눈을 돌리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먼저 애플이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 활용 가능성을 시사한 데 이어 구글 역시 차세대 인프라에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D램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루머가 나온 것. 하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이러한 빅테크의 중국산 칩 채택..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1.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넥써쓰에 매각... 상장 무산으로 무너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대항의 꿈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626억 원에 넥써쓰에 매각되다국산 토종 앱마켓의 자존심이었던 원스토어가 결국 매각됐습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블록체인 게임업체 넥써쓰(205500)는 원스토어를 인수한다고 지난 18일 공시했습니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인 SK스퀘어(45.78%)를 비롯해 네이버(24.06%), 스틸넘버원제일차(17.02%), 크래프톤(2.17%) 등이 보유한 지분 89.03%(2024만7990주)로, 매각 대금은 626억2,703만원, 양수 예정일은 오는 29일입니다. 원스토어는 2009년 SK텔레콤의 T스토어 사업부로 출발해 2016년 6년 올레 마켓(KT), U+스토어(LG유플러스) 등 앱마켓과 네이버 앱스토어가 합쳐지며 통합되면서 탄생했습니다. 통합 출범 당시 구글 ..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0. 트럼프, 카타르가 선물한 새로운 '임시 에어포스 원' 깜짝 공개하며 대만족... "디자인과 색상 내 마음에 쏙 들어" 트럼프 대통령, 공군 장병 만난다더니 '에어포스 원' 깜짝 공개 행사19일(현지시각 기준) 워싱턴DC 인근 메릴랜드주의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모습을 드러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표정은 한껏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백악관은 일찌감치 트럼프 대통령이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공군 장병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일정을 공지한 바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는 연막이었습니다. 사실 이 날 일정은 '에어포스 원' 공개 행사였죠. 대통령이 탑승하는 문 쪽에 대통령 문장이, 동체 뒤쪽에는 성조기가 큼직하게 새겨지고 남색과 붉은색, 금색, 흰색으로 선명하게 도색된 보잉 747 점보 기종의 임시 에어포스 원 탑승구에서 모습을 드러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아무도 이전에 본 적 없는 호화로운 수준으로 이 항공기가 '상공의 ..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20. '연어 술 파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국회 위증 혐의 징역 4월 실형 선고... 대북 지원 관련 직권 남용 혐의는 재판부 직권 공소 기각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국회 위증 혐의로 징역 4월 실형 선고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으로, 그간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하며 국회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됐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사상 최장기 국민참여재판 끝에 1심에서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함께 기소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무죄가 선고됐으며, 대북 지원 관련 직권남용 혐의 등에 대해선 재판부가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인정, 직권으로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국회증언감정법(위증)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반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를 선고했고, 직권남용 권리행사방..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20. 대한민국 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 패배... 3차전 남아공에 이기거나 비기면 무조건 32강 진출 멕시코의 벽을 넘지 못한 대한민국, 1승 1패로 A조 2위 머물러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에서 패배하며 조기 32강 진출 확정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개최국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습니다. 오늘 한국 대표팀은 날카로운 장면을 거의 만들지 못하고 경기 내내 유효슈팅이 2개에 그치는 등 답답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비는 그나마 상대 핵심 공격수인 훌리안 키뇨네스를 잘 막아내나 싶었지만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가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해 공을 놓쳤고, 흘러나온 공을 루이스 로모가 빈 골문에 밀어넣으며 멕.. 카테고리 없음 2026. 6. 19. 오바마 대통령 센터 공식 개관, "누구도 법 위에 없고 법의 보호에서 배제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초청 못 받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시절 업적을 기리는 '오바마 대통령 센터'가 18일 공식 개관했습니다.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시카고 남부의 잭슨파크에 위치한 오바마 센터는 약 2만3,000평 규모의 캠퍼스에 세워졌으며, 박물관 뿐 아니라 공공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정원, 미국프로농구(NBA) 규격 농구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치가 결정된 지 11년 만에 완공된 이 오바마 센터에는 기부금을 포함해 총 8억5,000만 달러(약 1조 3,000억원)이 투입됐죠. 이날 개관식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조 바이든,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영부인 등 미국 전직 대통령 내외 뿐 아니라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6. 6. 19. 성과급 격차에 반으로 쪼개진 삼성전자 내부, DS 부문 직원 DX 부문 직원 대비 최대 100배 성과급 받는다... '이럴 거면 회사를 분리하지' DX 부문 직원들 검은 옷 입고 출근하는 단체 행동 나서삼성전자 직원 내부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하며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또한 DX 부문 직원들이 주축인 노동조합 가입자 수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18일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 직원들은 이날 경기 수원사업장에서 검은색 옷이나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동행노조는 이미 지난 10일 강동, 16일 구미, 18일 수원 사업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23일엔 광주, 24일 우면 등 전국 사업장으로 캠페인을 확..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18.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나와... 선거무효 소청 제기 범위는 7곳으로 의견 모아 송석준 의원 "불통에 빠진 당 모습 최악", 당권파 "최악은 무슨 최악"국민의힘이 17일 의원총회 끝에 선거 소청 범위를 '투표가 중단됐던 7개 광역단체'로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의원총회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내 계파 간 격론이 벌어지는 등 당내 갈등은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모양새입니다.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이 끝나고 비공개로 전환하기 전 친한계로 분류되는 송석준 의원이 손을 들고 공개 발언을 신청하자 당권파 의원들이 막으며 파열음을 냈습니다. 송 의원은 "공개발언 하겠다. 짧게 한 마디만"이라고 하자, 옛 친윤계로 분류되는 강승규 의원이 "비공개로 하죠"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송 의원은 "공개발언 할 분들은 할 수 있게 하자"..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17. 경찰·체육단체, 봉쇄된 핸드볼경기장 진입 시도하다 여성 1명에게 막혀 실패...경찰 업무방해 혐의 수사 나서 경찰·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시도했지만 여성 1명에게 막혔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6일) 육단체들이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시위대 반발에 가로막혀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중재로 진입에 합의를 했지만 여성 1명이 문 앞을 가로막으면서 결국 무산됐습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은 이날 오전 9시께 경찰과 함께 시위대 봉쇄로 막힌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체육단체 측은 "생업이 걸려있다"며 시위대에 개인정보를 이유로 촬영을 하지 않는 조건 하에 대표자를 뽑아서 같이 경기장에 들어갈 것을 제안했죠. 시위대 100여명은 갑론을박을 벌였으나 결국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16. 이전 1 2 3 4 ··· 203 다음 💲 추천 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