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2026/066 '국민의힘 당선 지역 포함 전면적 재선거' 요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여 투쟁으로 내부 화살 밖으로 돌리려는 뻔한 셈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당선 지역 포함 재선거 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 지방선거에 대한 전면적인 재선거를 전격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공원이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대통령의 책임 있는 대답을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자리에서 "선거가 심각하게 오염됐다면 정당의 유불리를 따질 것이 아니다. 어디는 하고, 어디는 하지말자고 선택할 단계가 지났다"며 "국민이 재선거를 원하는데 어물쩡 국정조사로 넘어가거나 여당이 추천한 특검으로 대충 뭉개고 갈 일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관위와 선거제도의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한 장 대표는 "이재명..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7. 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 '경제와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실용주의 노선 메시지 李 대통령,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이재명 대통령이 7일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 장관을 지명했다"며 "정보기술(IT) 기업 대표와 중기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 후보자의 혁신성과 중기부 장관으로서의 경험, 그리고 국무총리라는 지위가 더해진다면 반도체 호황과 수출 증가가 견인한 한국 경제의 성장을 중소기업, 소상공인, 골목상권 등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습니..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7.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 3수 끝에 이룬 국회의장의 꿈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의전서열 2위 국회의장 선출되다 국회의장은 국가를 구성하는 3권 중 입법부의 수장인 삼부요인이죠. 정치인으로서는 가장 최고의 지위인 대통령 다음으로 높은 대한민국 의전서열 2위이자, 간선제로 선출되는 가장 높은 지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6선)이 5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열린 '국회의장 선출 투표'에서 재석 276명 중 267명의 동의를 얻은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그 외에도 원내 제1당 국회부의장에는 4선의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송파병)이 전체 265명 중 251명의 동의를 얻어 선출됐고, 원내 제2당 부의장에는 역시 4선의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5. '구태의 정치' '감옥 3인방'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좀비처럼 6·3 지방선거 등판... 선거결과는 왜 그들이 폐기처분 되야 하는지 보여줬다 선거판 등판한 '감옥 3인방'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6·3 지방선거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 권력을 탈환하는 데 성공한 가운데 선거운동 기간 막판에 전격 등판한 이명박 ·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민의힘은 선거 결과 두 사람이 등판한 것이 득이 됐다고 보기 어려울 성적표를 받아 들어 보수층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김경호 MBC 주말 앵커가 지난 5월 31일 뉴스데스크 앵커 멘트에서 이명박 ·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묶어 '감옥3인방'이라고 비판했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뇌물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2022년 12월 윤석열 정부의 특별사면 및 복권 조치로 잔여 형기 및 벌금이 면제되어 석방..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4.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오세훈 대역전극... 견제 선택한 서울 민심 교차 투표에 '명픽' 정원오 통하지 않았다 '소통령' 서울시장 선거,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인 승부처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고 각 정당은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하지만 규모 면에서 승리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도, 시작부터 사실상 진 싸움이었다는 말이 나오던 수도 서울 사수에 성공한 국민의힘도 마냥 웃지만은 못 하는 상황입니다. 바로 유권자들이 교차 투표를 통해 '견제'의 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이죠. 우선 서울을 보죠. 서울시장은 한국의 수도를 책임진다는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국토의 0.6%에 불과한 605km²의 면적에도 불구하고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압도적 1위 예산규모인 51조4,778억원의 집행, 1만여명에 이르는 서울시 소속 공무원과 차관급 부시장에 대한 임명·해임권을 갖고 있는 자리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서울시장은 국내 광역자..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3. 조선일보 "국내 증시 '착시'에 빠졌다"고 보도하자 이재명 대통령 반박,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왜 반도체 빼고 주가지수 계산하나?" 조ㅈ선일보가 현재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국내 증시를 평가절하하는 보도를 내보낸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에 대해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이라며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조ㅈ선일보, "반도체 빼면 나머지는 살 주식 없다... 국내 증시 '착시'" 조ㅈ선일보는 1일 기사 에서 "코스피가 8600을 넘는 등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실질적인 코스피 지수는 4100~4200선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며 "증시 상승 이면에는 철저한 반도체 쏠림 현상이 자리 잡고 있어, 다른 업체들의 주가 부진은 올해 더 심해지는 등 시장 내 양극화가 뚜렷..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1. 이전 1 다음 💲 추천 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