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엔딩곡 G. Gershwin - Rhapsody in Blue by T군

Posted by 자발적한량
2008.06.11 23:35 이것이 나의 인생/My Music


G. Gershwin - Rhapsody in Blue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전공 커리큘럼 중 3학년 1학기는 협주곡(Concerto)입니다. 협주곡이란 독주 악기와 관현악 합주에 의한 악곡입니다. T군은 많은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미국의 작곡가 George Gershwin의 Phapsody in Blue를 실기곡으로 정하여 연주하였습니다. 이 곡은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엔딩곡으로 나오기 때문에
[G. Gershwin - Rhapsody in Blue에 대한 자세한 설명]

 실기시험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보는 것은 여건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파트를 피아노 반주자가 대신 연주하여 듀오 형식으로 연주합니다. T군의 반주는 같은 이데유미꼬 교수님 제자로 대학원생인 누나가 해주셨습니다..^^ 누나가 T군을 커버해주지 않았다면 정말 T군 큰일났을 듯..누나 감사합니당..ㅎㅎ

 실기시험이 끝나고 그 날 T군이 반주를 하러 들어가는 교양합창 수업이 있었는데 교양합창 교수님께서 연주를 부탁을 하셔서 랩소디 인 블루를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하나 남겨놓고 싶어서 촬영을 해두었습니다.

                    추천


 
  1. 노다메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죠.... 저는 음악에 문외한이지만, 노다메를 통해 어렵게만 생각했던 음악의 세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의 독주회도 이런 이유때문에 참가하게된것이지요..^^
    • 2016.02.25 17:57
    비밀댓글입니다
    • 토렌스
    • 2019.06.05 12:36
    우연히 들렸다 보고갑니다.
    대단하시네요 멋지십니다.
    • 토렌스
    • 2019.06.09 00:06
    지금도 연주활동 하시는지요?
    존경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