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군의 기묘한 블로그 2008년 상반기 결산!

Posted by 사용자 자발적한량
2008. 7. 11. 11:44 일상생활/어바웃 토털로그
 T군의 기묘한 블로그가 '무사히' 상반기를 보냈습니다..ㅎㅎ 귀찮아서 블로그 같은 거 안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티스토리에 눈이 멀게 되어 시작한 블로그인데..이제는 블로그 생각에 밖에 있다가도 얼른 집으로 들어오게 되네요-_-;; 기념으로 거창하지만 상반기 결산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1월 21일 첫날 오픈 했을 때 방문자가 259명이었네요..버뜨! 그 이후로 꾸준히 110~130 정도를 왔다 갔다 해주셨습니다..ㅎㅎ 그런데 제 블로그에 폭탄이 한번 터진 날이 있었습니다..ㅎㅎ 바로 제가 쓴 글이 다음 메인 페이지에 뜬 것이죠..!!(뿌듯뿌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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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 레일바이크를 타고온 이야기를 썼는데 그 밑에 게시판 관리자가 댓글을 달아주셨더군요..메인 페이지에 떴다고..어떤 결과가 나올까 두근두근 했는데 와우..정말 그 파워가 대단하군요. 밑에 붙어있어서 그렇게 기대를 안했는데 당일 저녁에 4923명이 다녀가시고 그 다음날은 12840명이 다녀가셨습니다..그래서 5월달이..나머지 달 다 합친 수만큼 오게 되는 사태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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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에드센스에도 맛을 좀 들였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한번 달아본건데 하루에 0.~$ 라도 들어오는 재미가 쏠쏠 하더군요. 현재 $93.27네요. 여러분, 제가 굳이 돈 벌려고 블로그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들어오셔서 글이 재밌거나 괜찮았을 때는 위에 구글 광고 한번쯤 클릭해주셔도 저는 괜찮습니다..^^ 물론 마구잡이 클릭은 부디..ㅠㅠ


 참, 한가지 쓸만한 게 더 있네요. 대한이, 민국씨 시사회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시사회를 다녀와서 리뷰를 써봤습니다. 물론 스포일러 없이..그런데 대한이, 민국씨 공식 블로그 관리자께서 리뷰를 공식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고 하셔서 저야 물론 흔쾌히 승낙..ㅎㅎ 그리하여 대한이, 민국씨 공식 블로그에 리뷰가 실리는 영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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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는 꼬박꼬박 하루에 200명 이상으로 방문객이 늘어나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쓰는 글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괜히 기분이 좋네요..ㅎㅎ 앞으로 좀 더 노력하는 T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군대가게 되면 이 블로그가 어떻게 될지 참..ㅠㅠ 걱정이네요..ㅠㅠ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드리자면, 2주동안 유럽을 다녀온 이야기를 심도있게 써볼 생각입니다. 당분간은 여행 블로그가 될 것 같은 예감..항상 열심히 블로깅하는 T군 되겠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 김혜경
    • 2008.07.11 15:21
    --; 이제 안그런당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내가 그짝이였지. 광고 안잘린거지? 다행이다.
  1. 중간에 수입 밝히신 스샷에 eCPM, 클릭수 정보는 감추시기 바랍니다.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에서 총 수입만 공개할 수 있도록 제한을 걸어두고 있습니다.
    • 2008.07.14 11: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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