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최동석 폭로1 최동석, 전처 박지윤 폭로... "아픈 아들 생일날 혼자 집에 두고 밤샘 파티 즐겨"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전처인 박지윤에 대한 포문을 드디어 열었습니다. 6일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려 전처인 방송인 박지윤을 직격했는데요. 이 글이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감 및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런 게시물이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할 거란 걸 알지만 연락 차단했으니 이 방법밖에는 없어 보인다"며 글을 시작한 최동석. 최이안 군의 생일이 2월 4일인데, 며칠 전 아들인 최이안 군에게서 전화가 와서, 금요일(2일)에 자신에게 와서 토요일(3일)에 엄마에게 돌아가기로 약속했다고 하죠. 아직 임시양육자도 지정이 안됐고, 면접교섭 형식도 정해지지 않은 단계라 석달 가까이 아이들을 만나지 못한 상황에서 아빠와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라는 판사의 말 덕분에 몇 주 전 이혼 후 처음.. 일상생활/썰을 풀다 2024. 2. 6. 이전 1 다음 💲 추천 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