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6·3 지방선거5 경찰·체육단체, 봉쇄된 핸드볼경기장 진입 시도하다 여성 1명에게 막혀 실패...경찰 업무방해 혐의 수사 나서 경찰·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시도했지만 여성 1명에게 막혔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6일) 육단체들이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시위대 반발에 가로막혀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중재로 진입에 합의를 했지만 여성 1명이 문 앞을 가로막으면서 결국 무산됐습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은 이날 오전 9시께 경찰과 함께 시위대 봉쇄로 막힌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체육단체 측은 "생업이 걸려있다"며 시위대에 개인정보를 이유로 촬영을 하지 않는 조건 하에 대표자를 뽑아서 같이 경기장에 들어갈 것을 제안했죠. 시위대 100여명은 갑론을박을 벌였으나 결국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16. 서울 곳곳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시위 열려... 진보·보수 모두 선관위 비판 목소리 높여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시위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재선거를 요구하는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도 이틀째 이어지고 있죠. 현재 안에 갇혀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직원들은 시위대를 피해 개표소를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송파구 잠실개표소 인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1만명이 모였습니다. 시위대는 개표소를 봉쇄한 상태로 1박2일째 집회를 이어가며 재투표를 요구하고 있죠. 지난 5일 오후 3시경 개표를 마친 선관위 관계자와 경찰 등은 시위대의 봉쇄 시위에 가로막혀 개표소를 나오지 못했으나, 이날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6. 부산 유권자들 전재수 선택했지만 부산광역시의회는 빨간색으로 물들었다... 교차투표의 의미 당선됐지만 웃지 못한 전재수 당선자... 꽃다발도 마다했다부산광역시장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해양 도시인 부산광역시의 시정을 책임지는 광역자치단체장입니다. 부산을 세계적인 물류·금융·해양 산업의 중심지로 이끌며, 글로벌 허브 도시 관련 법안 추진 등 중앙 정부 및 국제 사회와 협력해야 하며, 330만 명이 넘는 부산 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청년 일자리 유출 방지 및 고령화 문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해야 하죠. 4일 새벽, 8시간이 넘는 개표 끝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한 자릿수 격차(2.62%P)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전재수 당선자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준비된 꽃다발도 마다한 전재수 당선자는 "기쁨보다 먼저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면서 "한..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5. '구태의 정치' '감옥 3인방'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좀비처럼 6·3 지방선거 등판... 선거결과는 왜 그들이 폐기처분 되야 하는지 보여줬다 선거판 등판한 '감옥 3인방'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6·3 지방선거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 권력을 탈환하는 데 성공한 가운데 선거운동 기간 막판에 전격 등판한 이명박 ·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민의힘은 선거 결과 두 사람이 등판한 것이 득이 됐다고 보기 어려울 성적표를 받아 들어 보수층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김경호 MBC 주말 앵커가 지난 5월 31일 뉴스데스크 앵커 멘트에서 이명박 ·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묶어 '감옥3인방'이라고 비판했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뇌물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2022년 12월 윤석열 정부의 특별사면 및 복권 조치로 잔여 형기 및 벌금이 면제되어 석방..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4.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오세훈 대역전극... 견제 선택한 서울 민심 교차 투표에 '명픽' 정원오 통하지 않았다 '소통령' 서울시장 선거,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인 승부처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고 각 정당은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하지만 규모 면에서 승리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도, 시작부터 사실상 진 싸움이었다는 말이 나오던 수도 서울 사수에 성공한 국민의힘도 마냥 웃지만은 못 하는 상황입니다. 바로 유권자들이 교차 투표를 통해 '견제'의 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이죠. 우선 서울을 보죠. 서울시장은 한국의 수도를 책임진다는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국토의 0.6%에 불과한 605km²의 면적에도 불구하고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압도적 1위 예산규모인 51조4,778억원의 집행, 1만여명에 이르는 서울시 소속 공무원과 차관급 부시장에 대한 임명·해임권을 갖고 있는 자리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서울시장은 국내 광역자..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6. 6. 3. 이전 1 다음 💲 추천 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