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텀블러를 갖을 수 있는 기회! 종이컵 10개만 모으면!

Posted by 사용자 자발적한량
2013. 4. 17. 19:11 일상생활/썰을 풀다

사용한 1회용 종이컵 10개를 가져가면 스타벅스 텀블러를 내 손안에!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

이 글에 동감하시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버튼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타벅스 텀블러를 갖고 싶은 분께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종이컵 10개를 모아오는 사람 선착순 1,000명에게 텀블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네요.



스타벅스 코리아는 창립 40주년이었던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 하는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을 4월 1일부터 한달동안 진행하는데요. 전국 51개 도시 500여 매장에서 서울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잡월드, 문화재청, 서울숲공원, 서울그린트러스트, 동방사회복지회 등 76개 단체들과 함께 환경 캠페인, 숲 가꾸기, 재능 기부 카페 오픈, 거리 정화 활동 등 전국 각지의 천 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

이 글에 동감하시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버튼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언급한 이벤트는 서울시의 연중 환경캠페인인 '서울, 꽃으로 피다'에 스타벅스 코리아가 동참하여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바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이벤트인데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이미 사용한 1회용 종이컵 10개를 모아오는 선착순 1,000명에게 텀블러를 무료로 제공함은 물론, 커피 찌꺼기로 만든 배양토 화분 3,000개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사용한 1회용 종이컵은 타 메이커도 가능하구요, 배양토 화분은 1인 1개씩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게 끝이 아니구요. 이날 오후 3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텀블러를 가지고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오늘의 커피' 한 잔을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이건 전국 매장 모두가 해당됩니다.



이 외에도 25일에는 문화재청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 기업으로써 서울본사 임직원 80여명이 덕수궁을 방문해 고종황제의 생활공간이었던 '함녕전'과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기던 '정관헌'의 내부 청소 및 주위 뜰 나무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고, 30일에는 사회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부산에 위치한 전포사회복지관 내 장애우들이 운영하는 카페를 커피 기기,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설비, 간판 등 스타벅스 매장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교체 및 리뉴얼 하고 제 2호 재능기부 카페로 재단장하여 오픈 시킬 예정이라는데요.



스타벅스는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2015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00만 시간의 자원 봉사 활동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작년 4월 한달동안 한국에서 전개한 봉사활동 시간만 3,622시간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환영받을만한 사회 공헌 사업이 좀 더 확산되어 기업이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고 사회적 상생을 함께 고민하는 풍토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

이 글에 동감하시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버튼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