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것이 나의 인생882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제43회 정기연주회 창립 20주년 '故김원복 선생님 추모음악회' 화이트데이였던 3월 14일, 예술의 전당에서는 무척이나 의미있는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한국피아노두오협회의 제43회 정기연주회였습니다. 이날 공연은 한국피아노두오협회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고, 한국피아노두오협회의 초대 회장이셨던 故김원복 선생님의 추모음악회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연주회였습니다. 故김원복 선생님은 2002년에 돌아가신 원로 피아니스트이시며, ‘한국 피아노계의 대모’로 불리셨습니다. 피아노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전업 피아니스트가 생경하던 시절 국내외 무대를 누빈 ‘1세대 연주자’였으며,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아 한국음악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셨죠. 김원복 선생님의 부친은 가곡 ‘봉선화’의 작사자인 김형준이시고, 선생님의 사부님은 작곡가 홍난파의 조카인 바이올리니스트 홍성유셨..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3. 17. D. Popper - Hungarian Rhapsody for Cello and Piano, Op.68 D. Popper - Hungarian Rhapsody for Cello and Piano, Op.68 David Popper(1843~1913) 1. Cello - Ofra Harnoy(Cello and Piano Version) 2. Cello - M. Kliegel(Cello and Orchestra Version) D. Popper - Tarantella for Cello and Piano, Op.33 포퍼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헝가리 광시곡 Op.33 첼리스트이자 작곡가인 David Popper는 1843년 프라하에서 프라하 cantor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7세 때 이미 명성이 높았던 천재 첼리스트로서 1896년 부다페스트 왕립 음악원 교수가 되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Classic Music 2009. 3. 14. 여자를 내려 주세요[혼성, 듣기, 악보] 영화 '신부수업'에서 나왔던 합창곡 '여자를 내려 주세요'입니다. 권상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신부수업'에 대한 상큼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 곡이죠. 남자 합창과 여성 솔로로 이루어진 곡인데, 혼성으로도 많이 불립니다. 조용하게 시작하다 깜짝 반전으로 분위기가 바뀌죠. 간단한 안무를 곁들여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권상우, 하지원, 김인권 외 악보를 다운 받으실 때는 댓글 하나씩 남겨주셔요^^ ▼악보다운▼ 이것이 나의 인생/즐거운 합창시간 2009. 3. 12. [Live]인천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 - Pirates Of The Caribbean 오늘 소개하려는 곡은 더없이 유명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O.S.T.를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곡입니다. 2007년이었죠. 그 때 인천예술고등학교 정기연주회를 간 적이 있습니다. 그날의 앵콜곡이 바로 Pirates Of The Caribbean 였습니다. 그땐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이라 싸이월드에 동영상을 올렸었는데, 엄청난 호응이 있었죠..오늘 포스팅을 하려고 검색을 한번 해봤는데 '캐리비안의 해적 인천예고'라고 검색을 해보니 스크롤이 쫙..음..전 분명히 싸이월드에만 동영상 업로드를 했는데..ㅋㅋ 동영상을 하나 더 추가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2007년에 올려서 지금은 쫙 퍼진 공연실황 동영상을 일단 올리구요. 추가로 리허설 동영상도 보여드립니다. 관객들에게 한곡의 감동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지휘자와 오.. 이것이 나의 인생/즐겨듣고즐겨보고 2009. 3. 9.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독일 낭만시대의 주요 작품들 2009년이 되어 T군이 처음으로 가게 된 연주회입니다. 사실 어렸을 때는(지금도 어리지만) 연주회 참 가기 싫었습니다-_-; 외국에서 대가들이 와도 그 비싼 돈주고 연주회 왜보나 싶었고..선생님들 연주회는 필참이니 가고..참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렸죠..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요즘에는 연주회를 찾아다니면서 봅니다. 음반으로 듣는 것과 연주회에서 듣는 것은 또 다르거든요. 더군다나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위해서 따로 배려를 해주시니..이보다 더 감사할 수가..ㅎㅎ 단국대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자부심이 충만한 T군에게 선생님들의 연주회는 그야말로 출동감입니다..ㅎㅎ 그래서 T군은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연주가 끝나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죠..ㅎㅎ 이날 연주회는 단국대 교수로 계신 유미..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2. 17. [M/V] 오!부라더스 -희한하게 눈이 맞은 그녀 (Feat. 기글스) 오늘 소개할 노래는 오!부라더스의 희한하게 눈이 맞은 그녀입니다. 먼저 밴드 오!부라더스부터 소개를 해야겠군요. T군이 인권위 행사에 참여했을 당시 공연을 했었던 밴드였기도 하죠. 오!부라더스는 국내 유일무이의 정통 오리지널 로큰롤을 연주하는 밴드입니다. 1998년, 동네 친구들과 친형제들이 모여 "오르가즘 부라더스"라는 이름으로 결성, 이름의 비범함처럼 수많은 화제와 해프닝을 몰고 다니며 그 활동에 따라 많은 닉네임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죠. 길거리 공연과 버스킹(연주하고 돈을 받는 행위)을 최초로 시도. 한때 "길거리 밴드"로 알려졌었으며, 지하철 공연에서 "지하철 최고 인기밴드"로 선정되는 동시에 "지하철 예술인 1호"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또한 "명랑 트위스트파티"를 비롯한 수많은 파티, 수 많은 .. 이것이 나의 인생/즐겨듣고즐겨보고 2009. 2. 7. 2008 Jazz and the City Lovely Christmas 2008년 크리스마스 저녁..이 즐거운 밤을 만끽하기 위해 T군이 향한 곳은 광화문입니다. 광화문엔 무슨 일이냐구요? 연주회를 보러 갔답니다..ㅋㅋ 클래식 공연이 아닌 공연은 무척 오랜만이네요. 이날 T군은 재즈에 흠뻑 빠졌었습니다. KT 광화문 지사. 이 곳에는 KT아트홀이라는 공연장이 있습니다. 근처 금호아트홀이나 호암아트홀처럼 전문적인 클래식 공연을 하는 곳이 아니기에 물론 처음 가봤지요. 이 곳에는 Jazz and the city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1층에 위치한 이 카페는 커피와 함께 즐기며 재즈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고, 광화문의 부족한 1%를 채우는 자유공간입니다. 카페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Jazz and the city 공연의 티켓 금액은..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2. 5. The Beatles - Let it be Jazz version[듣기/악보] 오늘의 악보는 비틀즈의 명곡 중의 명곡 Let it be입니다.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죠..이 Let it be를 Mike Garson이 째즈로 편곡하여 연주하였답니다. 원곡이 전면에 드러나진 않습니다. 한번 들어보시고..좋은 연주하세요..^^ 다운 받으실 때는 댓글 하나씩 남겨주셔요^^ ▼악보다운▼ 이것이 나의 인생/피아노 악보 2009. 2. 1. 도만 아는 바리톤[남성, 듣기, 악보] 오늘의 합창곡은 '도만 아는 바리톤'입니다. 'C'음만 낼 줄 아는 바리톤의 이야기지요. 첫번째 파일은 로고스 남성중창단이 개사한 버전을 T군의 교회인 제일성민교회의 공연을 위해 바꾼 것이고, 두번째 파일은 도만 아는 바리톤 오리지널 버전입니다. 노래는 로고스 남성중창단 버전이구요. 로고스 남성중창단은 LA로고스 성결교회의 1부예배 찬양을 담당하는 성가대인데, 남성중창단이 예배의 찬양을 담당하는 유일한 교회라고 하네요. 사진은..바리톤 김동규인데..노래와는 아무 관계없습니다..그냥..바리톤이어서..도만 아실리는 없죠^^; 로고스 남성중창단 악보를 다운 받으실 때는 댓글 하나씩 남겨주셔요^^ ▼악보다운▼ 이것이 나의 인생/즐거운 합창시간 2009. 1. 25. 제4회 피아니스트 주성희 제자 발표회 '크리스마스 음악회' 작년 12월 21일에 있었던 주성희 교수님의 제자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ㅎ 일요일에 하는 연주회는 교회와 시간이 겹쳐서 곤란하긴 한데..한소리 듣고 허겁지겁 왔습니다..ㅎㅎ 학교 사람들 연주회인데..와서 들어줘야죠~ 이분들 참 운 없습니다..오늘부터 사진 크기를 가로 500에서 700으로 늘렸는데..그래도 무대화장 하셨으니..^^;;(농담..) 오늘도 역시 리허설 시간에 촬영을 좀 했습니다. 단국대학교 학생은 동기인 수정이누나와 이레, 1년 후배인 해연이가 연주를 해서 3명을 촬영했습니다. 이 때 이후로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아직 단대 피아노전공생들 모여있는 싸이월드 클럽에는 안올렸는데.. 모차르트홀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괜히 드는 느낌이 참 따뜻합니다. T군은 이런 생각하면서 느긋하..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1. 21. [M/V]소녀시대 - Gee 소녀시대가 미니앨범 'Gee'로 컴백했습니다. 원더걸스에 푹 빠져있는 T군이라..사실 그동안 소녀시대는 T군에게 그리 관심가는 아이돌은 아니었습니다. T군도 이제 23살..자꾸만 옛날에 대한 생각이 나서..ㅋㅋ 바에 가서 들국화, 산울림 노래 틀어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소녀시대에서 아는 건 눈웃음 귀여운 티파니랑 탱구라고 부르죠? 태연..(이번에 간호사 논란..ㅉㅉ) 그리고 안티들이 효크라고 부르는 효연..(약간 안좋은 쪽으로 알고 있군요..ㅋㅋ) 이정도? 새벽씨는 발호세 덕분에 잘 알고 있구요..ㅋㅋ(우리 분가하겠습니다..ㅋㅋ) 그런데, 이번에 소녀시대가 T군의 머릿 속을 완전 가득 채웠습니다..ㅠㅠ Gee라는 곡이 나왔다고는 며칠 전에 들었었는데, 관심도 없다가..어젯밤에 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이것이 나의 인생/즐겨듣고즐겨보고 2009. 1. 18. CM Song[혼성 / 동영상 / 듣기] T군이 학교에서 교양합창 시간 반주를 하면서 알게 된 곡입니다. 반응이 좋을 것 같아서 2월에 있을 교회 행사에서 해보기로 했죠..ㅎㅎ 겸사겸사 해서 소개합니다. 익숙한(어린 세대에겐 익숙하지 않을 수도....) 광고 음악이 메들리로 되어 있습니다. 'MBC캠페인'을 시작으로 '영창피아노', '부라보콘', '새우깡', '조이너스', '팔도비빔면', '아카시아껌', '포테이토칩', '초코칩쿠키', '스크류바', '롯데껌', '오란씨', '고래밥'까지..정말 익숙한 곡들이 합창곡으로 만들어져 있네요..이걸 진지하게 불러야하는 합창단을 상상하니 관객들이 웃느라 고생 좀 할 듯 싶습니다. 원래 원 곡은 저 곡들이 다 들어가야 하는데, T군이 만든 악보에는 '부라보콘', '조이너스', '아카시아껌', '포테이토칩.. 이것이 나의 인생/즐거운 합창시간 2009. 1. 15. 마징가 Z[남성 / 듣기 / 악보] T군은 피아노 전공이라 성악 쪽에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린 일단 합창을 꽤나 접해본 것 같군요. 초, 중, 고 학창생활에선 원하는 바와 상관없이 매년 합창대회에서 반별로 노래를 불러야 했고..^^; 기독교인들은 성가대 찬양을 매주 접하실 꺼구요. 어렸을 때 억지로 합창대회 때문에 합창을 해야 했던 분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추억이 아닐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무척 재밌습니다. T군은 학교에서 콘서트 콰이어 수업을 수강했었는데요. 성악과 전체에 피아노와 작곡과 남자들 몇명이 함께 합창을 하는 시간입니다-_-; 모조리 성악과라 성악과 앞에서 노래 부르고 하는 것이 좀 뻘쭘하기도 한데..ㅋㅋ 워낙 좋은 소리들이 많다보니 그냥 묻어서 갑니다..ㅋㅋ 참, 대학에서 교양수업으로 교양합창 등을 수.. 이것이 나의 인생/즐거운 합창시간 2009. 1. 13. E. Satie - Je Te Veux E. Satie - Je Te Veux Eric Satie(1866-1925) 1. 中村由利子 (Nakamura Yuriko), 都留 敎博 (Tsuru Norihiro), 前田吉彦 (Maeda Yoshihiko) 2. Tenor Saxophone - Tommy Smith 3. Counter Tenor - 米良美一 (Yoshikazu Mera) 4. Soprano - 조수미 E. Satie - Je Te Veux 사티 - 나는 당신을 원해 이 곡은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연인인 수잔과 열렬히 연애하고 있을 때 만들어진 곡입니다. 그의 생애는 가난했으며 그의 연애는 불운했다고 합니다. 그는 화가이자 모델이었던 수잔 발라둥과 열렬한 3개월 간의 동거를 했죠. 하지만 사티는 미술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고, 수잔은.. 이것이 나의 인생/Classic Music 2009. 1. 12. 전영선 피아노 독주회 작년(뭔가 아직 어색한) 연말에 이데유미꼬 교수님을 사사한 연주자 2명의 연주회가 있었네요..첫번째 연주회는 이번 포스트 전에 올렸던 김유경 피아노 독주회..그리고 두번째 연주회는 바로 오늘 올리는 전영선 피아노 독주회입니다. 일단 포스트를 시작하면서 호칭 정리를 좀 해야겠습니다..ㅎㅎ T군이 단국대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 전영선 교수님은 박사과정으로 대학원에 재학중이셨습니다. 그래서 누나라고 불렀죠..ㅎㅎ 박자 놓치는 것 때문에 이데유미꼬 교수님이 박자 좀 쳐주라고 하셔서 옆에서 박자를 쳐주신 일도-_-; 그런데 작년에 박사학위를 받으셨고, 현재 단국대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등에 출강중이십니다. 싸이에 쓰는 거면 몰라도..나름 많은 분들이 보는 블로그이니.. 사진을 찍으려고 도착하니 한참 리허설 중이셨..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1. 10. 김유경 피아노 독주회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있었던 클래스 선배인 유경이누나의 연주! T군이 또 낼름 출동하였습니다..ㅎㅎ 요즘 리허설 때 가서 연주사진을 찍는 재미에 빠졌습니다..ㅎㅎ 사진도 찍어드리고 블로그에도 올리고..군대다녀와서는 이쪽도 알바로 생각을 하고 있는지라..^^; 200석 규모의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영산아트홀 주최로 기획되는 목요초청음악회는 국내외 고등부, 대학부, 대학원, 박사과정 중인 재능 있는 음악학도들이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연주회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연주시리즈입니다. 매 년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 3회에 걸쳐 오디션을 개최하며 선발된 연주자는 매주 목요일 음악계의 유망주로 등용무대를 갖게 됩니다. 자신의 음악성과 연주력,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기회죠. 매년 연주를 다니면서 느끼는 ..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9. 1. 4. Fred Coots - Santa Claus Is Comin' to Town Jazz version[듣기/악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오늘 밤 산타 할아버지가 주실 선물을 기대하면서(철 좀 들어라..) T군은 슬슬 새벽송을 돌러 나갑니다. 집집마다 캐롤을 불러드리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새벽송! 자, T군도 여러분께 오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다 드리겠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구요. 캐롤 악보 하나..^^; 울면 안돼 재즈버전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맘껏 느끼시길~~^^ 다운 받으실 때는 댓글 하나씩 남겨주셔요^^ ▼악보다운▼ 이것이 나의 인생/피아노 악보 2008. 12. 24. 피아니스트 조영방과 함께하는 어울림음악회 오늘은 좀 특별한 연주회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단국대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중이신 조영방 교수님과 제자들의 연주회랍니다. 1989년부터 단국대학교에 계시는 조영방선생님께서는 그동안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셨고, 현재 제자들 또한 이제 스승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조영방 선생님께서는 제자들이 모여서 함께 음악회를 하자고 제안했을 때 아직 좀 이른 감이 있으니 선생님 연세가 60이 되면 하는 것이 좋겠다고 농담삼아 이야기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혼자 생각해보니 단국대학교에 몸 담은지 20년이 되었고, 60세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지는 척 허락을 하셨다고 밝히셨습니다. 또한 외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강단에서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도 있어서 무척이나 자랑스럽다고 제자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셨습.. 이것이 나의 인생/생생한 음악의 향연 2008. 12. 20.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49 다음 💲 추천 글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