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나경원 등 자유한국당 토착왜구, 일본의 편에 선 이들에게 투표로 응징을

Posted by 사용자 자발적한량
2019. 7. 20. 23:51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근래 들어 계속 일본의 경제보복으로부터 불거진 한일 양국 간 갈등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좀 다른 주제로 포스팅하고 싶은데, 자꾸만 이쪽에서 글의 소재가 끊이질 않네요. 한일 갈등에서 파생된 몇 가지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읽혀지는 현상이 있어서 이에 대한 결론과 함께 글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靑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전면 재검토 시사에 "우리도 폭주하겠다" 식이라며 비판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첫 번째 장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폐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정확한 명칭은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이고, 좀 더 정확한 명칭은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국 정부 간의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지소미아'로 쓰겠습니다. 지소미아는 일본 정부가 2010년 협정 체결을 제안하면서부터 논의가 시작되어 2012년 협정이 체결될 예정이었지만 밀실 추진 논란으로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이에 부담을 느낀 이명박 정부가 체결 연기를 통보해 미뤄졌다가 박근혜 정부가 2016년 체결한 한일 양국간 첫번째 군사협정입니다. 


협정 체결 당시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 시험과 6차 핵실험을 강행하는 등 동북아시아 정세를 긴장시키고 있었는데요. 미국 입장에서는 북중러 동맹에 맞서기 위해 한미일의 안보 협조가 절실한 시점이었고, 한국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졸속으로 진행되었으며, 일본은 북한의 위협을 빌미로 한 재무장을 꿈꾸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실물적 개념의 군사협정이 아닌 대북 공조 차원 상의 정보 교류였지만, 되려 한미일-북중러 간 대결구도를 심화하여 한반도 평화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고, 일본은 지소미아 체결 이후 한반도 유사시 자국민 보호를 명목으로 한반도에 자위대를 파견할 수 있도록 상호군수지원협정 추진 계획을 세워둔 상태에서 과연 북한보다 일본이 미래 한국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겠느냐 하는 생각도 있었죠. 일본이 과거 조선을 집어삼키기 위해 밟아온 일련의 과정들을 떠올려보면 절대 쉽사리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죠. 게다가 일본의 정보력이 한국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에 대한 실효성도 의문이었구요.


하지만 일본은 협정 체결 4개월 만에 불협조로 돌아섰습니다. 당장 집권당인 자민당이 '한국만 좋은거였는데 왜 해주고도 욕을 먹냐'는 반응이었을 뿐더러 정보교류 수단도 미비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일 양국은 2017년과 2018년 지소미아를 1년씩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심지어는 얼마 전에도 협정 유지 입장을 내놨었죠. 그런데 지난 19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한국의 국제법 위반을 주장하는 담화를 내놓자 청와대에서는 "협정에 대한 모든 옵션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입니다. 애초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집에 이 협정의 재협상을 공약하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이에 대해 국내 두 정당이 태클을 걸고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대통령과 청와대는 일의 수습은커녕 더 큰 혼란을 자초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며 "고위급 관계자 발언이라며 다시 지소미아 파기를 운운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되기는커녕 우리 안보와 동북아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죠.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폭주하기 시작한 일본을 향해 우리 정부도 폭주로 맞서겠다는 식"이라며 우리가 일본의 정보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을 정도의 실력과 역량을 갖췄다면 그런 소리를 해도 된다. 우리가 깨면 결국 북한이 박수를 칠 것이고 중국이 반색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리기에 눈이 회까닥 돌아버린 자유한국당 황교안·나경원

자유한국당(이하 자유당)의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번에도 역시 '자유당'스러운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우선 황교안 대표를 살펴볼까요. 황 대표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가졌던 회동에 대해 "청와대가 제대로 준비도 하지 않은 청와대 회동은 결국 말뿐이었다"고 혹평했습니다. "일을 그르친 뒤에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후회도 할 줄 모르는 이 정부에 화가 많이 나 더욱 진심을 담아 말했지만 답답한 대답뿐이었다"고 비판하기도 했죠. 떼써서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주면 준비 안됐느니 어쨌느니 지랄이고, 안받아주면 불통이라고 지랄이고. 회동 시작 전부터 이미 페이스북에 올릴 원고는 준비되어 있던 것 아닐까요? 답정너 기질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정말 빼다 박은 것 같습니다.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 참석한 황교안 대표는 "역량 있는 대안정당으로 굳게 서기 위해 다음 달 국민에게 내놓을 경제 대안과 안보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매일 새벽마다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 중 역량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한국당만의 대안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죠. 거의 말본새가 아직도 지가 총리인 줄 알고, 차기 대통령인 줄 아는 모양입니다. 정부 하나 새로 만들 각이네요. "현재 이 정부에서는 미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적폐', '과거' 이런 것들만 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는데, 부실 공사로 무너진 집을 그냥 무조건 다시 세웁니까? 무너진 집에서 나온 깨진 창문, 박살난 벽돌, 오물 덩어리 등 건축 폐기물 처리도 하고, 모래로 이루어진 땅도 튼튼히 다지고 집을 새로 올려야죠.


이번에는 반민특위를 국민 분열의 원인으로 분석하며 '토착왜구' 인증을 해버리며 많은 국민들에게 '나베(나경원+아베의 합성어)'로 불리는 나경원 자유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5당 대표 회동에서 원만하고 신속한 추경 처리에 대한 초당적 합의를 당부했죠. 그런데 이에 대해 나경원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승적 양보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정부가 낸 추경안이라는 것이 해도 해도 너무 심했다"는 비판을 내놨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일본 통상보복 대응 추경의 경우 액수와 항목도 확정하지 않은 채 '그저 통과시키라는 식'이었다"며 "경제 위기와 일본 통상보복 피해를 추경 처리 불발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라고 주장했죠. 그러면서 나 원내대표는 "정부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은 오직 '죽창가' '매국' '이적' '친일' 등"이라며 "책임과 문제 해결 의지도 보이지 않은 채 무능과 무책임을 보이는 정권에게는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의 품격, "사태가 수습되면 거취 정리해야 하지만,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

제1야당이 저렇게 날뛰고 있는 상황에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이들과 상반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금 우리 외교·안보 라인에 대한 질책과 비판이 거세다"며 "지금의 사태가 수습되면 개각 등의 시점에 스스로 거취를 정리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며 "지금은 일본의 도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한미일 공조를 위한 면밀한 분석과 일치된 대응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죠.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도 2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법학자 출신답게 법학에서 '배상'(賠償)과 보상'(補償)의 차이를 설명하며 1965년 한일협정에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정치적 '보상'이 포함되어 있을 뿐 이들에 대한 '배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고, 한국 정부가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다시 '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안 되지만, 한국인 개인이 일본 정부의 불법행위에 대하여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가능함을 확인하였다"고 설명했죠. 또한 "1965년 (한일협정) 이후 일관된 한국 정부의 입장과 2012년 및 2018년 대법원 판결을 부정, 비난, 왜곡, 매도하는 것은 정확히 일본 정부의 입장이다. 그리고 나는 이런 주장을 하는 한국 사람을 마땅히 '친일파'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언뜻 읽으면 앞에 소개한 두 사람과 뒤에 소개한 두 사람은 국적이 다르다는 느낌마저 드는 데 저만의 생각인가요?


국권 피탈 2개월 전인 1910년 6월 22일 대한매일신보에 실린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기사에서는 토왜(토착왜구)를 '얼굴은 한국인이나 창자는 왜놈인 도깨비 같은 자,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으로 규정하고 그 조건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는데요. 그 중 일부는 이렇습니다.

- 뜬구름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

- 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 행위와 내정 간섭을 지지한 정치인, 언론인.

- 저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 토왜들을 지지하고 애국자들을 모함하는 가짜 소식을 퍼뜨리는 시정잡배.

또한 3·1운동 당시 이완용은 경고문을 통해 "조선과 일본은 상고 이래로 동종동족이며 동종동근임은 역사에 있는 바이라" "일한병합은 일한공동의 이해와 공동의 존립을 위하여도 순치보거의 접밀한 관계가 있어 양국이 흥망성쇠를 같이 하자는 정신으로 단행된 것"이라고 주장했죠.




한 거리에 김밥집과 스시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식당 사이에 시비가 붙었어요. 아니, 엄밀히 말하면 스시집에서 김밥집에 말도 안되는 핑계로 문을 닫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김밥집 사장 아들이나 동생이 끼니 때마다 스시집 가서 스시 쳐먹으면서 "앙 맛있다 기모띠" "역시 우리 아빠, 형이 만드는 김밥은 개노맛" 이러고 있으면 어떨까요? 호적에서 파버릴 놈 아닐까요?


오늘의 키워드

#자유한국당 #자유당 #자한당 #나경원 #황교안 #바른미래당 #일본 불매운동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안뽑아요 #정치 #조선일보 #토왜 #토착왜구 #조국 #친일파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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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착왜구
    • 2019.08.21 14:20
    조국 글도 써주세요
    본인가족은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서민들을 위하는 조국 수령님이 공격당하고 있어요
    • 바위
    • 2019.12.11 16:24
    한국에 현재 뿌리 내린 토착화된 왜구 누굴까? 아마도 이렇게 국가를 농단하고 국민간을 이간질 시키려는 이런게 틀림없이 토착한 왜구나 그 부역자 일것이다 이들의 소행을 보면 알수있다 그 왜구는 지금 어떤 패악짓을 나라와 국민에 하는지 행위을 보면 설명이 필요없다
    *우리가 잊고 있는게 있다 왜구는 한국에 들어올때 식민지 하러온게 아니다 영원한 왜구땅을 만들러 온거다 세계 어느 나라도 식민 지역민들 성(性) 이름(名)을 없애려한 정책은 없었다 오직 왜구만이 한국에 실행 했다 또하나 한민족 겁주고 말 잘듣게 하며 민족씨를 말릴려고 왜넘 범죄 폭력집단을 이땅에 불러 왔다 능력껏 약탈하고 착취하며 방해되면 죽이라고, 하여 그들의 악행은 상상을 초월 한다 반항 하는자는 작두로 목을 잘랐고 그 목을 마을 어귀에다 몇개씩 장대에 매달아 공포 분위기 조성하며 어린애 유부녀 가리지 않고 보는 쪽쪽 강간을 밥먹듯 했으나 누가 감히 그일어 항의할수 없었다 해방후 이렇게 착취한 많은 재산이 아깝고 뭣보다 왜구에 가면 또다시 전과자 되기 때문에 왜구에 가지 못한 그들은 자료마다 차이는 있지만 (80~ 130만) 명이다 이토록 많은 한국에 남았다 양키의 남북 분단과 바지댓통 이승만을 만들었다 그 매국인 이승만은 이들중 30만 이상을 정식 으로 金李朴등 성을주고 경험자란 미명으로 독립군 때려잡든 관동군 사령부 왜군들이 이 나라 방위를 책임지는 국방의 수괴가 되고 한국에 머문 왜구는 경험자란 이름으로 고관대작 찾이 하며 이름만 바꾼 제2의 왜정이 시작된거다 특정 지역에 둥지툰 부류는 공장 상가 세우고 신도시를 만들고 많은 돈으로 정치꾼도 기르고 일부는 각 지역에 스며서 인심 좋은 지주나 교수나 학자로 또는 돈 많은 사장 으로 각자가 산다 70년이 흐른 지금 그들 숫자는 얼마나 됐을까? 아마도 5천만의 3분의 1은 돼 있지않을까? 한민족 초근목피 끼니걱정 할때 그들은 자식들 유학보내 공부시켜서 정부 고관과 판 검사 싹슬이 했을건 자명한 일일거다 그 시절에 왜구에 붙어 민족팔이 한 친일 부역자 아닌 한민족은 정말로 공부 시킬 여력이 없었다 이런걸 생각하면 현 시국에 왜구의 입장을 대변하고 찬양 하며 왜구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는 종자들 있는건 어쩜 자연스런 일이다, 학자 정치인 언론인 생각과 정신을 온통 지들조국 왜정에 놓고 한국에선 오직 잠자고 밥먹고 돈 버는것과 왜적이 잘되기를 주야장창 기원하는 가짜 한국인 이들이 실체를 우리는 잊으면 안된다 이들의 바램과 하는짓은 왜넘 입장에 당연하다 이들의 최대 목표는 왜적이 한국을 점령하는 것이다 그럼 쥐구멍서 나와 대놓고 왜적을 위해 발광하고 맘껏 한민족을 犬豚 처럼 취급하며 강점기 시대로 돌려놓고 싶은 것이다 한민족이 통일국가 통일민족 싫어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저들은 쌍 지팽이짚고 죽을힘을 다하며 통일의 첫관문 남북교류 자체를 발광 발악하며 쥐딩에 가짜 뉴스와 犬 거품물고 막는다 이것은 왜구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을 제어할 힘이없다 독재에 붙어 부와 권력과 튼실한 왜적의 뿌리를 70여 년간 튼실히 내렸기 때문이다 왜적이 점령한 법원과 언론과 정치판과 사회 관계망 이루 헤일수 없이많다 이들의 눈엔 지들 뱃대기 채우며 집단의 번영 외엔 관심이 없다 그러니 죄없는 국민 가짜 간첩 조작질로 만들고 사형도 시키며 인간 이하의 패악질만 일삼았지 그런것 들이 버젓이 국회에 한자리 찾이하고 독재에 붙어 얻은 명성을 찾겠다고 환장혀 발악과 발광을 반복한다 왜적를 위해 조작된 뉴스를 계속 남발하고 犬檢 몇넘과 입 맞추고 지금도 국가 국민사이 지역 세대간 이간질 하느라 혈안이 돼있다 조선일보 보도로 촉발한 왜구 경제 전쟁의 중심에 조선일보 농간이 함께있다 조선일보는 그 자료 언넘이 주엇으며 이것은 기사 꺼리도 아닌데 왜 썼고 아베는 이걸 증거라 양손으로 치켜보이며 한국에 경제전쟁 선포 하였다 내 생각엔 결코 우연은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국회 자료를 제보한넘 조선보도 아베의 犬♬♫♫ 참으로 우연치곤 운명같은 우연이다 누구도 내면을 들여다 보면 석연치 않음을 직감할 것이다 갑질을 내국을 넘에 한민족의 원한국 왜구에 충정을 표 했다면 능지처참 시켜야 마땅한 소행 일것이다 이나라가 이대로 이런 버러지 패악짓에 언제까지 놀아 날수는 없다 이런 행태들이 왜적이나 그 부역자의 진정한 모습이라 생각이든다 토착왜구는 식별이 간단하다 나라에 패악질 하는것 국민을 힘들게 하는것 국익을 해 하는것 정치를 흔들어 왜구에 도움 주는것 이런짓 하는 것들은 틀림없는 토착한 왜적의 혈족 내지 그 부역자다 국민을 犬豚으로 취급하며 상식도 인성도 능력도 없는 것들 지들이 인간의 기본 조차도 없는 것들 狂犬病걸려 犬豚 보다 못한 것들을 우리 국민이 깨닿고 경계 하며 뭉처야 한국이란 나라와 국민이 맘편히 살수있다 또 토착왜적 저들은 남북한 잘 되는걸 죽을 각오로 한국의 평화와 통일은 막을거고 한국에 좋은 일은 팔걷고 거품 물고 훼방하며 눈에 불켜고 덤빈다 나라가 잘되고 세상이 맑아지면 지들 패악질이 세상에 드러나고 더는 지들의 아성을 지키고 민족을 알바 犬들처럼 부릴수 없으니... 그래 그들은 발악하며 狂犬病 걸린 犬처럼 발광질 한다 이런것이 왜구 본연의 모습이다 이런 내면을 모두가 알아야 언론 개혁도 검찰 개혁도 평화도 챙취할수 있다 지금도 그 토착화 한 왜구의 만행은 선량한 국민을 상대로 가짜 뉴스와 조작질로 눈과 귀를 가리고 지들 집단 위하여 닦아오는 총선 선거판 뒤집을 껀수 만드느라 세상에없는 추악한 짓도 서슴 없이 자행할 것이다 쿠테타 모의를 보면 그 진면목 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지들 犬豚 처럼 갖고놀 애완犬의 국민을 원 하며 집단의 성공을 위해 지들의 입장과 아니 지들 집단의 집권 위하여 매진할 것이다 아래는 왜정때 왜구의 만행 사진이다 사진은 거짓말 못한다 왜구 찬양하는 교수 정치 스레기들 이사진에 뭐라 쥐딩이 열어 변명할지 궁금하다 이 사진은 영국 여행 작가가 당시 한국을 여행 하며 찍은사진 으로 영국 박물관에 소장 돼있는 사진 일부이다 우리 한국 국민은 왜구와 부분적 협조는 할수 있어도 친구나 우방은 될수없다 돼서도 안 된다, 눈을 부릅뜨고 저들의 만행을 기억 하고있어 같은 고통을 받지 않는다 친일매국 집단들은 이런 왜구의 만행을 외면하며 감추려 지금도 발악한다 진실을 알고 정치에 적극 참여해야 왜넘의 그늘을 벗어나며 세상에서 가장 저질스런 저들의 지배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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