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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로그3100

우와! 작지만 강한 도토리 스피커! T군은 원어데이에서 자주 쇼핑을 하곤 합니다. 원어데이에서 도토리 스피커를 16,000원에 판매하길래 얼른 구매를 했지요. 수공예 제품입니다. 나무 공예가가 하나하나 수작업을 했다고 하네요. 크기는 38mm X 30mm 의 사이즈, 제가 쓰고 있는 임대폰 VK에는 약간 큰 감이 있긴 하지만..사람들이 다들 핸드폰 장식인 줄만 알고 스피커라고는 상상을 못하던데..사람들 놀래키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mp3, psp, 휴대폰 등 오디오 케이블을 끼울 수만 있으면 어디든 오케이! 충전 역시 USB만 연결시키면 충전이 됩니다! 충전된 상태에서 오디오 케이블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인식하여 전원이 공급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오디오 케이블을 제거하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충전시간은 2시간이며 출력은 1.5W, 동.. T's Shop/입양해온놈들 2008. 3. 21.
군대가는 후배 연종이의 환송식..!! 서울고등학교 관악반 바로 밑 후배인 연종이가 군대를 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신림동에 한 바에서 모였죠..시간이 진짜 빠르네요..전 애초에 군대를 늦게 가려고 작정하고 학교생활하고 있는데..59회인(T군은 58회입니다) 후배가 군대를 간다니 기분이 약간^^; 후배들 오랜만에 볼 생각하고 맛있는 거 사줄려고 했는데 정작 모인 건 군대가는 후배랑 트럼펫 파트 직속후배 둘뿐..이것들이!! 그래서 그냥 얘기 좀 하다 가려고 바에서 봤습니다. 사진 찍으면서는 담배 물고 찍는 거 아니라고 말해줬건만 폼 좀 잡아보겠다고 해서 사진 한장 남겨놨군요! 제 트럼펫 직속후배입니다..ㅋㅋ 외로우신 여우분들 연락주세요! 성격도 좋고 착하고 트럼펫도 잘부는 후배 해윤이..ㅎ 저희가 찾아간 바도 정말 특이했더랍니다..연종.. 일상생활/썰을 풀다 2008. 3. 19.
소마트리오-참아름다워라 참아름다워라 소마트리오의 참아름다워라를 연주해보았습니다. 제일성민교회 대청부 제1회 문화의밤 행사 당시 연주실황입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My Music 2008. 3. 17.
[서울 / 대방]빕스에서 즐기는 화이트데이 만찬! 발렌타인데이가 지난 지 한달 뒤,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ㅎㅎ 하하 센스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말해도 무슨 뜻인지 아셨겠죠?ㅎㅎ 화이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야 워낙 초콜렛과 결부된 날이긴 하지만, 화이트데이는 정말 발렌타인데이X2배로 상업성이 결부된 날이라 따로 사탕을 주진 않았습니다. 대신, 둘이 좋아하는 걸 먹으려고 빕스로 향했답니다~ T군의 집 앞에는 빕스 대방역점이 있어서 고고! 수원역점, 사당역점, 강남역점, 인천 예술회관점등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대방역점이 약간 더 질이 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빕스(VIPS)는 Very Important Person;s Society의 약자로 '고객 한분한분을 귀한 손님으로 소중하게 모시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그.. 맛있는 내음새/서울-강남 2008. 3. 16.
[서울 / 목동]다채로운 해산물의 축제, 오션스타! T군의 학교 선배가 밥을 사주기로 해서 목동에 있는 오션스타에 가게 되었답니다. 해산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T군!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굶고 다니는데 오랜만에 배 좀 채워볼까요^^; 오션스타는 BBQ치킨, 닭익는 마을, BHC치킨 등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그룹 제네시스의 브랜드입니다. 닭요리로 여러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알았지만 씨푸드 레스토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던 것은 몰랐네요.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접시에 음식을 퍼담습니다..ㅎㅎ주말이라 그런지 돌잔치를 하네요~ 음식코너가 좀 북적거리긴 했습니다만, T군이 앉은 테이블은 조용했습니다..ㅎㅎ 스시 바에 사람이 많고, 스시가 많이 비어있길래 다른 해산물을 좀 가져왔어요..^^ 음식 종류가 꽤 다양하더라구요! 이것저것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 맛있는 내음새/서울-강남 2008. 3. 12.
Last Carnival by GDF Music Last Carnival by GDF Music Acoustic Cafe의 Last Carnival입니다. 제일성민교회 대청부 문화의 밤 행사에서 교회 형, 누나와 트리오를 구성했어요! T군은 피아노를 맡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My Music 2008. 3. 10.
제일성민교회 대청부 08년도 MT! 매년 2월말 제일성민교회 대학청년부 MT가 있습니다. 올해는 산정호수 쪽에 있는 한 펜션으로 갔는데요. 나날이 발전해가는 대청부..MT도 점점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T군은 후발대로 도착을 해서 장기자랑과 즐거운 게임시간부터 참여를 했습니다. 지혜누나와 민수의 사회의 맛깔스러운 사회! 1조의 장기자랑시간입니다. 손발이 다 보이네요. 커텐 뒤에 한명씩 숨어서 2인 1조로 성민유치원 장기자랑~ 대진이형, 경모, 남수형이 등장했어요~ 선생님인 도행이형도^^ 앗, 여학우의 등장이군요. 문화의 밤 때 출연하셨던 보아양 아닙니까^^; 언제봐도 참 섹시하군요~ㅋㅋ 임관해서 앞으로 얼굴보기 힘들어진 강훈이형..ㅠㅠ 마지막 인사를 하러 출연진 모두가 나왔습니다. 대진이형, 남수형, 경모, 정희형, 강훈이형! 뒤에 있던 .. 일상생활/그렇고 그런 일상 2008. 3. 9.
[용인 / 죽전]깔끔한 백반..시골밥상! 이번에도 단국대 근처의 맛집입니다..ㅎㅎ 가끔씩 백반먹으러 갈 때 가는 곳이지요. 이름이 시골밥상입니다. 이름이 시골밥상이라고 해서 촌스러운 백반은 아닙니다..ㅎㅎ 깔끔해요~ 일단 된장찌개가 있습니다. 구수하죠~ 찌개 하나는 꼭 식사에 필요하신 분! 딱입니다^^ 하나씩 반찬들을 살펴보죠. 김치부침개가 조각조각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나왔습니다. 한입에 쏘옥~ 계란찜도 한입 사이즈에요~ 손님들이 먹기 좋은 사이즈로 모든 반찬들을 맞춰놓았네요. 덕분에 큰 접시나, 뚝배기도 덜 필요하고..여러모로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잡채도 있죠! 다른 반찬에 비해선 약간 안팔리긴 하지만..T군은 야채 빼고 당면만 쏙쏙 골라서..ㅋㅋㅋ 그 밖에 반찬들! 파래김, 오징어젓, 시금치무침..오징어젓은 감질나게 주셔서 더달라.. 맛있는 내음새/경기 2008. 3. 7.
[속초 / 금호]속초에서 우연히 찾은 숨은 맛집! 장군족발! OT 첫째날 후배들에게 뭘 사주면 좋을까 하다가 족발을 사러 나왔습니다. 콘도 방문에 붙어있는 전단지는 왠지 양이 적을 거 같아서..그냥 무심코 달리다가 족발집을 발견!! 그냥 한번 들어가봤습니다ㅋㅋㅋㅋㅋ 뭔가 들어가는 입구가..ㄷㄷㄷ 그래도..과자에 소주를 먹으며 기다리는 후배들이 있기에..얼른 들어가봅니다. 테이블이..3개? 배달전문으로 하는 집인듯^^; 앞에 테이블도 얼마 없던데....일단 시켰습니다. 10만원어치..많이많이 달라고 부탁에 부탁을 드리구요.ㅎㅎ 저희가 마지막이었나봅니다. 주문 전화가 오면 족발 떨어졌다고 말하시네요. 이 때부터 뭔가 포스가..일단 뼈를 좀 깝니다~ 기다리는 사이 먹어보라고 발톱쪽을 주셨는데....헉....이 곳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소스입니다. 새우.. 맛있는 내음새/강원 2008. 3. 3.
새롭게 편곡한 Autumn Leaves by GDF Music Autumn Leaves by GDF Music Eddie Higgins의 Autumn Leaves를 편곡하여 섹소폰, 피아노, 일렉 베이스, 드럼으로 연주해보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My Music 2008. 2. 29.
새내기 08학번 입학하던 날^^ 단국대학교 입학식날!! 피아노전공 대표인 T군은 학회비 안내문을 신입생들에게 돌리기 위해..(첫만남이 돈내라는 소리하러 가는거라니....) 마침 이날 수강신청 하는 날이었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하려고 오리역에 도착해서 수강신청을 성공적으로 했답니다! 스쿨버스를 타려고 오리역 5번 출구로 고고싱.. 방학 중에도 스쿨버스는 운행되고 있습니다. 배차간격은 상~당히 길어진 것 같지만..12월 말에 죽전역이 개통되서 2008년 1학기부터는 오리역, 죽전역에서 스쿨버스가 다닌다고 하네요. 좋습니다. 하긴..등록금 7% 올리는데 그정도는 해야죠. 근데 여기서 급 궁금한 거 하나..신입생 여러분~ 등록금이야 오른다치고..입학금도 오르는 거 알고 계십니까~? 예전에는 5~60만원이었던게 이젠 100만원에 이른다고 하던데.. 일상생활/그렇고 그런 일상 2008. 2. 28.
[서울 / 여의도]맛있는 스시와 씨푸드 요리를 마음껏~ 무스쿠스! 엄마가 동생과 T군을 씨푸드 부페에 데려간다고 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를 끝내고 출발!! 대방역에서 서울교를 건너서 알리안츠 빌딩에 도착했습니다! 무스쿠스 여의도점이 알리안츠 건물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엄마 회사가 여의도라서.. 전날 예약을 해놨습니다. 여의도점 런치에 자리가 정말 없어요..근방 회사에 할인혜택을 주는걸까요? 유난히 알리안츠 건물에서 많이 오는 듯 합니다..자고로 회사 근처의 음식점은 다른 곳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무스쿠스도 잠실점이나 센트럴시티점보다 여의도점이 좀더 정리된 분위기고..나은 거 같아요. 11시반 오픈하자마자 바로 들어간 T군 가족!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얼른 한바퀴를 돕니다. 참치 붉은살(혼마구로 아까미)를 받아왔어요. 초밥메뉴가 조금 변경됐습니다. 2~3가지가.. 맛있는 내음새/서울-강남 2008. 2. 26.
[용인 / 죽전]겨울에 먹는 따뜻한 순대국 한 그릇, 병천 황토방 순대! 학교에서 순대국이 먹고 싶을 때 오는 집입니다. 순대국을 먹으러 병천까지는 갈 수 없고..어떤 가 맛을 보려고 갔던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자주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중앙공원 넘어서 있는 사거리에서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데..얼마전 홈플러스 마트가 골목 입구에 생겼고, 자동차 매매단지도 순대국밥집 옆에 생겨서 찾기 쉬울꺼에요..^^ 병천황토방순대는 병천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병천아우내식품으로 이름을 정하고 공장 등을 세운 뒤 병천황토방순대 브랜드로 전국에 체인점을 만들었습니다. 순대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뛰어든 것은 국내 최초라고 합니다. 순대국집은 어딜가나 기본반찬은 이정도로 끝나죠^^; 김치는 익지 않아서 제 입맛엔 안맞는데 깍두기는 맛있게 익었습니다..ㅎㅎ김치보단 깍두기가 중요하다는 것이.. 맛있는 내음새/경기 2008. 2. 24.
섹소폰과 피아노로 연주한 참 아름다워라 by GDF Music 참아름다워라 by GDF Music Ver. Alto Saxophone 소마트리오의 참아름다워라를 편곡하여 섹소폰과 피아노로 연주해보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My Music 2008. 2. 23.
집에서 만들어먹는 전복내장죽!! 엄마가 편찮으셔서 전복죽을 끓이시겠다는 아빠!! 오오~~신기한 일입니다..아무튼 그래서 T군은 옆에서 귀찮게 굴면서 촬영을..ㅎㅎ 그냥 전복죽 말고 내장까지 함께 넣은 전복내장죽을 만들자고 제안해서 전복내장죽을 끓이기로 결정!! 수산시장에서 사온 살아있는 전복입니다..ㅎㅎ 자식들..불쌍하긴 하지만..힘을 내야 하는 엄마와..그냥 이유없어도 먹어야 되는 저를 위해서!! 맛있게 생겼네요..꿀꺽.. 전복을 5마리 사오셨습니다. T군은 이거 언제 먹나..하는 생각뿐..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 한끼만 먹는 관계로..포스트를 쓰는 이 순간도 사진을 보니깐 배에서 바로 꼬르륵..ㅠㅠ 전복을 사실 때는 살아있는 걸 고르셔서 만드세요~ 수산시장이나 가락시장으로 달려가세요!!ㅎㅎㅎ 전복을 손질해보겠습니다. 전복 껍질 안.. 일상생활/썰을 풀다 2008. 2. 22.
선배들의 학위수여식! 2월 13일...학위수여식을 콘서트홀에서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알고 봤더니 단과대별로 하는 거더군요-_-; 음악대학 학위수여식!! 4학년 선배들이 졸업을 합니다ㅠㅠ 일찍 와서 식을 쫙 보려고 했는데 여차저차해서 그냥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오게 되었습니다. 도착해보니 이미 식이 끝났고, 무대 위에서 여러 선배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ㅎㅎ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첫 겨울 학위수여식입니다. 이사오자마자 여름에 학위수여식을 했었거든요..그때가 죽전 처음 온 날이었지요..학사모와 가운, 졸업식의 상징이죠. 촬영 다 한 뒤에 조교실 가서 반납하시면 됩니다..ㅋㅋ 클래스 선배이자 절 너무너무 많이 챙겨준 동훈이형에게 꽃다발과 함께 졸업 축하를..ㅎㅎ 승현이형이랑 같이 남자들끼리 찍었습니다. 그나저나, 머리 좀 .. 일상생활/그렇고 그런 일상 2008. 2. 21.
[서울 / 방배]싸다! 많다! 아무거나 호프 두번째 이야기! 아무거나 호프 제 2탄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메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시러 간 것이 아니고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ㅎㅎ 무슨 말이냐구요? 메뉴 사진을 보시면 이해하실 겁니다..ㅎㅎ 제일 먼저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이야..역시 아무거나! 이 크기의 돈까스를 단돈 6,000원에!! 밥은 한공기도 넘게 주셨네요. 김치 맛있습니다!! 오오..젓가락에 불이 났습니다. 두번째 메뉴 닭발이 나왔습니다!! 파는 힐끗힐끗 보이고 다 닭발이네요. 다른 곳에서는 파 골라내고 나면 닭발이 얼마 없던데..매운 것을 잘 못먹는 T군은 덜 맵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쫄깃쫄깃 닭발 맛있습니다+_+ 가까이서 한번 보죠. 앗, 오돌오돌..저게 바로 오리지널 '닭살'이군요..ㅋㅋ 중학교 때 분식집에서 닭발을.. 맛있는 내음새/서울-강남 2008. 2. 20.
[서울 / 서초]신선하고 품격있는 일식정식, 범수사! T군은 구정 전에 고3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황재욱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한 손에는 엄마가 주신 한과, 한손에는 선생님이 부탁하셨던 CD.. CD는 T군이 직접 선곡한 영화음악 1장, 클래식 1장입니다. 나중에 선곡을 공개하도록 하죠^^; 선생님께선 자제 분과 함께 나오셨는데요. 서울고 앞에서 절 태우시고는 저녁식사를 사주시겠다며 범수사로 데려가셨습니다. 허걱..일식집이네요.. 선생님과 이 곳 지배인님께서 아시는 사이신 것 같았습니다. 많이 주시겠다는 말씀에 무척 두근두근..선생님이 주문하실 때 살짝 들었는데 이곳 정식 중에 가장 쎈 5만원 메뉴였습니다..허걱..선생님..ㅠㅠ 저에게 이런 과분한..ㅠ T군이 가장 좋아하는(밥을 사주셔서가 아니고..) 황재욱 선생님. 고3 때 선생님이 담임이 아.. 맛있는 내음새/서울-강남 200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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